LUMEN GROUP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런 회사

루멘 뉴스


루멘그룹, 종합건설사 ‘푸른주택’ 인수…빌라 등 500억 자산 규모  



루멘그룹이 부동산 및 건설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500억 자산 규모의 푸른주택 종합건설사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28일 루멘그룹에 따르면 이번 부동산 인수를 통해 그룹 전체 자산을 늘릴 뿐만 아니라 건설사업 분야 확장의 신호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인수한 푸른주택은 하반기에도 빌라 29세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현재 루멘그룹은 서울 흑석동, 상도동, 신길동 일대에 원룸 4동과 빌라 29세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산동 100억 토지를 기반으로 180억 규모의 주상복합주택 공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원룸 임대 및 빌라 분양 관련해서 연동 결제 시스템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루멘그룹 김인환 대표이사는 “루멘그룹은 현재 루멘페이먼츠 결제대행 사업 및 한빛주택건설의 건설업 외 13개의 계열사 운영을 필두로 자금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이번 건설사 인수를 통해 추가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부동산 인수를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에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저렴한 임대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루멘그룹은 이미 20여개의 특허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IT, 광고, 정보통신, 투자, 프랜차이즈 등 일상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사업 영역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2023-06-29




루멘그룹, 글로벌 핀테크 기업 도약 나서... "아세안 기반 신성장동력 확보"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루멘그룹이 글로벌 핀테크 기업 도약 발판 마련을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동남아시아 국가 연합)으로의 적극적인 진출 계획을 27일 밝혔다.

 

현재 베트남을 비롯한 여러 아세안 국가는 신흥국 결제시스템 및 디지털 전환 등 산업 구조의 혁신이 이뤄지면서 경제 및 금융 환경이 급변하는 등 신성장동력 시장으로 급부상 중이다.

 

이에 루멘그룹은 국내에서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다져온 가운데, 치열한 경쟁 환경과 변동성 높은 경제, 금융 상황으로 인해 또 다른 성장 동력을 고민하는 시점에서 새로운 시장 개척의 필요성을 느껴 이번 진출을 적극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멘은 기존에 금융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를 대상으로 디지털 방식 결제를 가능하게 하고 투자가치가 높은 해외 기업을 선별해 직접 투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다만 현재 진출 초기 단계인 점과 경제 불안정성이 큰 아세안 시장인 만큼 리스크 관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다소 어려움도 있는 상태다.

 

이번 진출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지속적인 투자 모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추가로 기업의 수익 구조 다변화로 재무구조 안전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루멘 관계자는 “동남아시아를 발판 삼아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이를 위해 개별 국가별 맞춤형 전산시스템 지원 등 보유한 특허와 기술력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세워 다양한 금융시스템과 파트너를 맺으려 한다”고 설명했다.


2023-06-28




루멘그룹 "20여개 특허 기술력 보유···오픈이노베이션 통해 

혁신 기업으로 나설 것" 



루멘그룹이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자사의 특허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에 한층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루멘그룹은 기업의 장기적인 청사진 또는 장기적인 스케일 향상을 위한 기술 특허, 재산권 보호 등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루멘그룹에서 보유한 특허 기술력은 약 20여개로, IT, 전자결제, 투자, 금융, 유통 등 일상 속에서 다양한 서비스가 통용 중에 있다.

또한 루멘그룹은 현 기술개발 및 헙업 중에 있는 기업과의 윈-윈 전략을 위해 내부 프로세서를 강화하고, 기술유출의 보안을 철저히 하고자 기술력 함양을 목표로 대규모 투자도 예정 중에 있음을 알린 바 있다.

루멘그룹 김인환 대표이사는 “루멘그룹이 갖고 있는 리소스를 활성화시키고자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서 다양한 부분의 투자를 단행 중이다. 더 나아가 보유한 특허기술력으로 중장기적인 협업을 진행하고자 핀테크 기업과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루멘그룹이 갖고 있는 특허와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루멘그룹만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 또한 루멘그룹의 경쟁력이다. 앞으로도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준비하며 집중적인 연구와 투자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2023-06-21




루멘페이먼츠, 베트남 진출에 속도



글로벌 핀테크 기업 루멘페이먼츠가 베트남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루멘페이먼츠는 현재 베트남 핀테크 기업과 협력을 확대해 현지에 진출하고 베트남을 지역 거점으로 한 동남아 핀테크 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본 기업은 올해 상반기 베트남 유통사업을 시작으로 베트남 현지에 결제시스템 서비스를 구축 중이며, 해당 인력을 파견하기 위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베트남 시장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을 개발 중이다.

업계 설명에 따르면 베트남은 2020년 이후로 전자결제거래 성장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한국 금융기업들에게 기회의 땅으로 여겨지면서 핀테크 시장 잠재력이 높은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미 국내의 많은 금융권들이 베트남 진출을 위해 MOU 및 투자를 활발히 이어가는 추세다. 해외 투자자 및 핀테크 스타트업의 진출 역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루멘그룹 김인환 대표이사는 “현 시대는 국가의 경계 없이 글로벌 고객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결제를 제공함으로써 결제 수단도 수출하는 시대다. 이러한 획기적인 시대 변화를 반영해 베트남 디지털 시장을 파악하기 위한 베트남 출장 일정을 강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루멘페이먼츠는 양사의 전략적인 비즈니스 제휴를 통해 글로벌 핀테크 협력 관계를 형성하고자 적극적인 투자를 도모하고 있다. 철저한 준비로 베트남에서 글로벌 온라인 금융 서비스의 기반을 단단히 세울 계획이니,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


2023-06-15




루멘그룹, 카드 결제 및 관리 서비스 플랫폼 제공 시스템 특허 출원



루멘그룹은 등록 재화 및 용역에 대한 카드 결제 및 관리 서비스 플랫폼 제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루멘페이먼츠는 서비스 플랫폼 제공 서버를 통해서 대금 결제자 단말 및 대금 수령인 단말에게 용역 또는 재화 제공에 대한 대금 결제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해당 서비스를 관리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루멘 페이먼츠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특허는 신용카드 간 P2P 지불결제 구조로, 통장 잔고 없이도 신용카드로 결제해 상대방 카드에 이체하는 방식이다”고 설명하며 “해당 서비스는 사업자, 자영업자 등 운영자금에 관련된 재화, 용역, 관리 대금을 신용카드로 대신 결제하며 서비스 사용자를 폭넓게 확장시키며 한층 더 업그레이든 된 신용카드 결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안내했다.

한편 ‘루멘그룹’은 핀테크기업으로써 혁신금융 모델을 위해 다양한 사업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히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염두에 두고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특허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공식 안내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2023-05-17




루멘그룹, 무인 셀프 매장 전성시대 맞아 키오스크형 결제 특허 출원



[더파워 민진 기자]

루멘그룹은 9일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스마트폰 결제 기반 차세대 키오스크형 주문 시스템 결제에 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스마트결제, 무인단말기 보급이 대중화되면서 소비자가 주문부터 결제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스마트결제와 무인단말기가 결합된 ‘키오스크형 무인 단말기’가 등장하고 있다.

키오스크로 주문을 받은 생산자는 불필요한 시간 소모 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인건비를 비롯한 부가적인 비용이 감축된다. 이에 대형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중심으로 키오스크형 무인 단말기가 도입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대부분 매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최근엔 매장에 직원이 상주하지 않는 무인 매장도 많아졌다.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무인단말기(키오스크) 시장은 연평균 16%가량 증가하고 있고, 현재 대형 프랜차이즈, 식당, 편의점 등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과 비교했을 때 급격한 성장을 이루면서 자사 제품에 기술을 접목한 무인단말기(키오스크)를 선보이는 기업들이 많아졌다. 대기업들도 앞다퉈 인공지능과 IoT 기술을 결합한 지능형 판매기와 다양한 자동화 시스템들을 출시하는 상황이다.

그 중 유망 핀테크 기업인 루멘그룹은 스마트폰 결제 기반 차세대 키오스크형 주문 시스템 결제 특허 출원을 통해 무인단말기(키오스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특허 출원으로 경쟁이 치열한 금융시장에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김인환 루멘 대표는 “시대에 발맞춰 나가는 기업이 아닌 시대를 앞장서는 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수준 높은 기술력을 보유해야 하는 것이 우수한 기업이 추구해야 하는 방향”이라며 “무인단말기 시장은 새로운 먹거리 창출의 기회이자 전장이다.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루멘의 제품이 진가를 드러낼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더파워(http://www.thepowernews.co.kr)


2023-05-09




루멘그룹, 부동산 월 임대료 관련 간편결제 플랫폼 특허 출원



[더퍼블릭 = 이유정 기자] 루멘그룹은 27일 부동산 월 임대료 결제 및 관리 서비스 플랫폼 제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루멘그룹에 따르면, 루멘그룹은 부동산 월 임대료 결제 및 관리 서비스 플랫폼 제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출원했으며 이에 따라 부동산 월 임대료 결제 및 관리 서비스 플랫폼 제공 시스템을 개시한다.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결제 시스템 수요가 증가하면서 애플페이 및 다양한 결제시스템이 등장한 상황이다. 이에 국내 기업들도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 전세사기, 빌라왕 등의 이슈로 경제적인 부담이 커진 시장 상황에서 부동산 월 임대료 결제 및 관리 서비스의 필요성이 확대됐다.

이에 루멘 그룹은 장기적인 코로나19와 잇따른 경제 불황, 불안정한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사업자, 임대차인, 서비스 사용자에게 보다 저렴하고 간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결제 플랫폼을 출시하고자 개발에 집중했다.

이번 특허 출원을 통해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주고 생활에 밀접하게 다가가는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현금으로 지급해야 했던 임대료 및 월세를 보유한 카드로 간편하게 결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플랫폼 이용 시 임대인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된다. 장단기 카드 현금대출과 다르게 카드로 물건을 결제하는 방식과 동일하기 때문에 신용 또는 높은 이자 부담을 줄여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김인환 루멘그룹 대표이사는 “회사 이름인 ‘루멘’은 라틴어로 빛을 의미한다. 회사 이름처럼 부동산 월 임대료 결제 및 관리 서비스 플랫폼이 단순 간편 결제를 넘어 힘든 시기를 겪는 이용자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더퍼블릭 / 이유정 기자 leelyjwo@thepublic.kr

출처 : 더퍼블릭(https://thepublic.kr)


2023-05-02




루멘페이먼츠, 스마트 간편 결제 솔루션 '신토스' 런칭



20일 루멘페이먼츠는 신용카드를 통해 상대방에게 용역비용 및 인건비 등 현금 결제가 가능한 스마트 결제 솔루션인 '신토스'를 올 상반기에 출시한다고 런칭 계획을 밝혔다.

이번에 선보일 신토스 신규 결제시스템은 비대면 시스템이 확장되는 가운데 복잡한 서류 없이 온라인 가입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른 결제가 가능해졌다.

PG 온·오프라인 통합 정산은 물론 저렴한 카드결제 수수료를 제공함으로 기존에 결제시스템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루멘그룹은 결제시스템을 비롯해 IT, 투자, 금융, 정보통신, 교육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로 적극적인 판로를 확장 중에 있는 핀테크 기업이다. 최근 개발자를 대거 영입하며 기반 사업인 핀테크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김인환 루멘그룹 대표이사는 “1인 기업과 무인 키오스크 상점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시장에 발맞춰 안정적인 보안 시스템과 빠른 CS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며 대체될 수 없는 결제솔루션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2023-04-20




루멘그룹, 필리핀 필코오일과 MOU 체결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지난 16일 루멘그룹이 필리핀 소재 정유기업 필코오일과 MOU 및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필코오일의 대표적인 사업은 필리핀 전역 주유소 및 운송차량, 트럭, 연합회 등에 기름공급 수주 등 업무이다.

루멘그룹은 결제시스템을 비롯해 IT, 투자, 금융, 정보통신, 교육 등 다각도의 사업을 진행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로 적극적인 판로를 확장 중에 있는 유망 핀테크 기업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루멘그룹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필리핀 내 안정적이고 간편한 결제시스템 설계 및 구축에 매진할 계획으로, 필리핀 방문을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인 해외 수주 지원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기존 진행하는 사업군들의 국내 마진 안정화가 되면 시장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기업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해외 시장의 사업 수주를 늘리고 신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동남아 국가들의 경제성장으로 도시정비 인프라 건설 수요 등이 증가하면서 동남아를 중심으로 기업들이 시장개척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경기 침체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해외에서도 업체별 강점을 살린 활로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루멘그룹에 따르면 그룹은 지난해부터 해외 영업 조직을 강화하면서 다양한 해외 판로를 모색했으며, 그 결과 올해 초부터 국내 경기 불황 속 쾌속 질주를 하며 해외 사업 확대로 순항 중에 있다. 김인환 루멘그룹 대표이사의 적극적인 해외 사업투자가 기업의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높인다는 평이다.

출처 : 문화뉴스(https://www.mhns.co.kr)


2023-03-21




루멘그룹, 동남아시아 투자…글로벌 유통 사업 본격 진행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루멘그룹이 해외 투자를 통해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도약한다고 7일 밝혔다.

 

업체 측 설명에 따르면 루멘그룹이 상반기 투자전략으로 선택한 동남아시아에 뜨거운 투자 바람이 불고 있다. 평균 연령이 젊고 시장 잠재력이 높은 ‘기회의 땅’ 동남아시아를 향한 신사업 투자가 한국 내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2010년 중반부터 본격화된 동남아 시장 진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은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러한 추세 속 한국은행들은 ‘디지털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은행들과의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한국 기업이 동남아 시장에 진입하기에 수월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멘그룹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서 견과류, 캐슈너트, 옥수수, 고구마 등을 수입해 가공 및 유통하는 베트남 농산물 무역회사에 투자한다고 전했다.

 

루멘그룹(대표이사 김인환)은 “베트남 농산물 무역사업진출을 기점으로 동남아 시장을 향한 수입, 수출 무역의 길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해외 투자를 통한 유통망으로 향후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도약하는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 루멘 그룹은 뿌리산업인 핀테크를 접목해 동남아 시장에 또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루멘 그룹은 이번 무역 투자를 통해 K-마켓과 유통 정보 교환, 유망 상품 개발, 글로벌 마케팅 지원 및 현지 시장 기업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인도에서 원재료를 수입해 베트남에서 가공, 유통하고, 추후 한국 시장 판로로 개척하는 동시에 수출길 확대와 다변화로 기업의 소득을 높일 계획이라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2023-03-07




피자플렉스, 피자스웨그로 브랜드명 변경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소자본창업 피자브랜드인 ’피자플렉스’가 3월부터 상호를 ‘피자스웨그’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피자스웨그는 "단순히 상호만 변경하는 것이 아닌, ‘피자스웨그가 가진 정체성과 감각을 찾아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하여 먹는 것 이상에 가치를 전하겠다’는 피자스웨그의 의미를 더해 변화하는 프랜차이즈(피자)에 맞춰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맛 연구를 바탕으로 피자브랜드의 격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피자스웨그 관계자는 고객 구매 패턴과 입맛,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사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피자스웨그는 자가제빵 수제 생도우로 남다른 식감을 자랑하며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 2022년 대한민국 고객감동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가맹점주를 위해 식재료 저렴하게 공급하면서 30%대 원가율을 통해 평생 함께할 사업에 동반자로 상생할 수 있는 피자브랜드로 발돋움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김인환 루멘그룹 대표이사는 “피자플렉스의 가맹점주 분들은 피자스웨그로 상호 변경을 하고 본사직원들은 같은 자리에서 기존의 가맹점주 분들이 앞으로 함께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 지원을 할 것”이라며 “브랜드 상호 변경으로 인한 혼선을 최소화하고 이번 상호(브랜드명) 변경을 계기로 피자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s://www.woodkorea.co.kr)


2023-03-02




루멘그룹, "메타버스 기술 회사 지분투자 50억 추진"



사진= 루멘그룹


루멘그룹이 5일 메타버스 기술 전문 기업에 약 50억원 상당의 지분 투자 계획을 밝혔다.


루멘그룹에 따르면 새해목표로 성장성과 기업가치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 및 미래지향적 기술기업과 같은 신사업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직접투자를 통해 이윤창출은 물론 그룹 내 수익 강화를 위한 돌파구로 삼았다고 투자 배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 사업모델 및 사업방식을 미래 지향적 사업구조로 변화해 성장과 수익의 한계를 돌파하고 시대를 앞장서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올 해 첫 지분투자를 기점으로 루멘그룹은 2023년 다각도의 전략적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투자는 루멘그룹 계열사와의 기술강화 및 해당 기업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아울러 해당 기업이 보유한 기술 및 네트워크를 루멘그룹과 연계해 메타버스 기술 활성화, 메타버스 결제시스템 및 기술개발 함양을 통한 플랫폼 개발 및 홍보, 루멘그룹에서 추진하는 사업군에 기술 적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인환 루멘그룹 대표이사는 “코로나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에 전 세계는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질서, 뉴노멀 시대를 맞이했다”며 “누군가에게는 위협적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라고 본다. 언택트와 메타버스 세계가 열린 지금 시대에 맞는 변화를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개척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기술과 관련된 회사 등 미래산업에 두각을 내는 기업을 모색해 적극적인 지분 투자를 할 계획이다. 루멘그룹과 도모할 수 있는 직군인 다양한 개발자 확보를 위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서비스에 자신감이 붙었을 때 글로벌 진출을 위한 M&A(기업 인수‧합병)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투자를 진행한 메타버스 기업은 차세대 미래기술 가치를 설계하며 고성장으로 도약중인 기업으로 해외 메타버스 기술력을 도입해 주로 국내외 공공기간 및 대기업을 고객으로 다양한 제휴업무를 활발히 하고 있다. 산업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고 이 틈에서 다양한 융복합 기업이 성장하고 있다”며 “루멘그룹은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웹3.0의 선두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를 구축하며 전 세계를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


[출처:시선뉴스] 루멘그룹, "메타버스 기술 회사 지분투자 50억 추진"

원문보기: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328


2023-01-18




루멘그룹, 사업 역량 강화 목적 온라인투자금융업 지분 투자



사진= 루멘그룹


루멘그룹(대표이사 김인환)은 결제시스템 사업역량 강화 및 미래 성장 모멘텀을 찾기 위해 온라인투자금융업 스타트업 지분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29일 루멘그룹은 “이번 온투업 투자를 통한 기술 융합을 바탕으로 새로운 혁신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는 동시에 최근 다양한 계열사 편입 이후 ‘창조경영’을 핵심으로 하는 그룹의 미래 비전과 청사진을 준비하겠다. 특히 계열사들의 기존 장점을 계속 유지하면서 온투업 스타트업 지분투자를 통해 루멘그룹의 장기적인 사업 파트너로서 ‘동반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온투업 기업과 업무 제휴를 통해서 2023년에는 여신사와 PG(Payment Gateway)사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카드 결제 수수료 선지급 서비스 등을 통해 저렴한 카드결제수수료, 결제대금 선지급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질 좋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향후 방향을 덧붙였다.

특히 “루멘페이먼츠 결제사업과 온투업 제휴업무가 활발히 진행될 경우 시스템기술 개발 역량, 브랜드 인지도 등 각 기업의 장점을 살린 동반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히며, “지분투자 이후 루멘그룹은 온투업 기업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계획도 마련할 방침이다”고 안내했다.

김인환 루멘그룹 대표이사는 “자사의 기술력과 온투업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기업을 성장시켜 세계적 기업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온투업 스타트업이 대도약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며, 모든 임직원들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2022-12-29




루멘그룹, 사세 확장에 따른 사옥인수 추진



사진= 루멘그룹


루멘그룹(대표 김인환)은 IT기술 기반의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결제시스템 및 서비스를 내재한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사세를 확장함에 따라 강동구에 사옥을 인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상 5층, 지하 1층의 대지 290.7㎡, 건물 760.36㎡ 규모의 루멘그룹 신사옥은 '루멘파이낸스빌딩'으로 이름 붙여졌고,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소재(풍성로)에 위치해 있다. 사옥을 인수한 루멘그룹은 다양한 계열사를 입주시켜, 계열사 간의 역량을 집결할 예정이다.

핀테크 전문기업 루멘그룹에 의해 인수된 파이낸셜빌딩은 기존에 계열사 별로 분산돼 관리해오던 정보기술(IT) 인프라, 인력 양성, 업무 역량을 모아 금융의 경계를 넘어 디지털과 글로벌 시대에 맞춰 한 단계 도약할 계획이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사옥 이전으로 개발부터 서비스 제공에 이르는 단계를 수직계열화해 다양한 배경을 지닌 구성원들이 함께 협업한다. 더욱이 친환경 중심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하여 각 계열사의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계계열 간 긴밀한 공조와 협업 필요성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계열사 직원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계속 소통하고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루멘그룹 측은 "계열사 직원 모두에게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계속 소통하고 협력해가겠다”며, “루멘그룹과 계열사 구성원들이 한 곳에서 함께 근무하며 하나의 팀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루멘그룹은 우수 핀테크 벤처 및 기술에 대한 더욱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갈 예정이며, 주력사업인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업을 필두로 다양한 계열사를 인수합병 및 법인 설립하여, 루멘그룹의 규모를 확장시키겠다”고 덧붙였다.

김인환 대표이사는 "루멘그룹은 현재 최고의 성장을 이뤄냈고 중간에 큰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위기 속에서도 투명경영과 창의를 바탕으로 다시 일어났다’며, “이번 사옥 인수를 통해 계열사 간에 집결을 높이고, 2023년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고 금융 쪽으로 고성장을 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을 필두로 필리핀, 베트남 결제시장 진출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루멘그룹은 2023년 상반기 루멘재단을 설립해 모든 계열사를 통해 번 수익을 어렵고 가난한 이웃과 젊은 꿈나무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www.kdpress.co.kr) 


2022-12-13




루멘그룹, 피자 브랜드 ‘피자플렉스’ 인수



사진 = 루멘그룹

사진= 루멘그룹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루멘그룹(김인환 대표)이 소자본창업 피자브랜드 ‘피자플렉스’를 인수하고 식자재 유통 및 외식사업 확장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피자플렉스는 ‘자가 제빵 도우’로 알려진 전국 30개 이상의 매장을 둔 피자 브랜드다. 특히 피자 단독 메뉴로 승부하며 고객에게 가성비 피자를 제공하고 있다.

 

피자플렉스 관계자는 “자가 제빵 도우가 쫄깃한 식감과 맛으로 고객들 반응도 좋지만 동시에 원가율도 낮춰 가맹점들의 반응이 오히려 더 좋다”며 “냉동 도우와는 달리 효소가 살아있어 쫀득한 피자플렉스 도우는 한 번의 반죽으로 총 65판의 도우가 완성되어 조리 부담이 낮기 때문에 1인 운영 매장이 50% 정도 된다”고 전했다.

 

김인환 대표는 “2023년에는 100개 호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맹점주들이 잘 되야 본사도 잘 되는 것이라 상생시스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울러 ”이번 신규 계열사 확장을 통해 고객님들의 사랑과 신뢰, 그리고 점주님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 상생하며 올바르고 소통하는 착한 본사로써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공헌할 수 있는 젊고 탄탄한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루멘그룹은 현재 루멘페이먼츠 결제대행 사업 및 한빛주택건설의 건설업 외 13개의 계열사 운영을 필두로 자금력을 확보하고 있다. 루멘페이먼츠와 피자플렉스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루멘그룹 유통 다각화와 커머스 고도화를 통해 기술을 기반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피자플렉스는 창업부터 운영까지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창업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창업에 관련한 피자 메뉴나 가맹점 위치, 프랜차이즈 창업 문의 등 더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출처 : 세계비즈 (http://www.segyebiz.com/)


2022-12-07




루멘그룹, PG사 추가인수…'결제·정산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 방침' 




루멘그룹(대표이사 김인환)이 주식회사 앤트페이먼츠 전자결제대행업체(PG사)를 추가 인수하고 전자결제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일 루멘그룹은 추가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인 주식회사 앤트페이먼츠를 인수하며 핀테크사업 확장 가속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이번 인수로 블록체인 기술과 PG사가 결합한 핀테크사업에 시너지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식회사 앤트페이먼츠는 업력 2년의 업체로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앤트페이먼츠라는 이름에는 ‘금융사기가 난무하는 이 시대에 맞서 개미처럼 성실하게 금융업을 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특히 향후 앤트페이먼츠는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을 기본 사업으로 하면서 다양한 플랫폼 제공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임을 공고히 했다.

루멘그룹의 김인환 대표이사는 “이번 전자지급대행시스템(PG:Payment Gateway)사 인수를 통해 핀테크 시장 진입 가속화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본사가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응용기술과 핀테크 사업 노하우 등의 기술경쟁력을 활용해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가능성 있는 계열 PG사 인수를 통해 PG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PG사업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PG사업 진출을 통한 신성장동력 사업 부분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PG사업(전자지급결제대행업)이란 쇼핑몰을 대신해 카드사와 대표 가맹점 계약을 맺고 결제 및 지불을 대행한 뒤 수수료를 받는 것을 말한다.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에 따라 PG산업도 지속적으로 성장해왔고, PG사업은 루멘그룹의 캐시카우(Cash Cow)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루멘그룹은 다양한 결제대행시스템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체 간편결제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출처 : 더퍼스트미디어(http://www.thefirstmedia.net)


2022-12-01




루멘그룹, 다가구주택 8동 임대 완료



루멘그룹은 산하 (주)한빛주택종합건설이 서울 소재에 다가구주택 총 8동을 건설했으며, 90%이상 임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25일 루멘그룹에 따르면 건설된 다가구주택은 대방동, 흑석동 등을 포함한 서울 지역 내 총 8곳이다.
올해 건설된 주택들은 역세권 또는 대로변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공사계약에서부터 설계, 시공, 완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루멘그룹은 한빛주택종합건설이 자금력과 건설력을 바탕으로 내년엔 근린생활시설 건설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루멘그룹 관계자는 “2019년부터 짓기 시작한 다가구주택 8동이 2022년 완공 후, 임대 마감이 임박해 그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빛주택종합건설을 포함한 루멘그룹은 회사의 역량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전했다.


출처 - 경북신문 (kbsm.net)


2022-11-29




루멘페이먼츠, 자본금 증자…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



루멘페이먼츠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본금을 증자했다. 확대한 자본금은 기존에 전자지급결제대행업에 이어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증자는 그룹 차원에서 적극적인 선불전자지급수단부문 확대 전략 및 최근 루멘페이먼츠의 우수한 매출성과 창출을 기반으로 향후 선제적 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루멘페이먼츠는 사업부문에서의 수익구조 개선과 함께 더욱 안정적인 재무기반을 갖추게 되었다. 



김인환 루멘그룹 대표는 “그룹 차원에서 자본금 증자가 이뤄져 사업을 한층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루멘페이먼츠가 한층 성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루멘그룹은 뿌리산업인 전자지급결제대행을 기반으로 향후 성장분야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여 사업을 확대함은 물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국내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핀테크 분야 강소기업을 목표로 기술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루멘페이먼츠는 3만 개가 넘는 가맹점을 확보 중이며, 월 결제대행 매출도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출처 : 더파워뉴스(thepowernews)(http://www.thepowernews.co.kr)


루멘페이먼츠, 자본금 증자… 시장 경쟁력 강화 추진 < thepowernews < 기사본문 - 더파워뉴스 (thepowernews.co.kr) 


2022-11-22




루멘그룹, 사업 다각화 추진으로 공격 경영 나서



루멘그룹(대표 김인환)가 온·오프라인 결제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플랫폼 개발을 시작해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매년 신사업 및 인수·합병(M&A)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루멘페이먼츠는 루멘그룹이 핀테크 사업 진출과 동시에 코로나19여파로 비대면 결제 이용이 급증하면서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이용실적 증가와 함께 급성장한 기업이다. 현재 사세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또한, 루멘페이먼츠 결제솔루션을 통해 오프라인 단말기, 키오스크, 온라인 쇼핑몰 결제대행과 같이 신용카드 전자결제(PG)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해 왔다.

특히 2022년에는 적극적인 M&A와 투자를 통해 신사업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 현재 진행하는 계열사로는 △온·오프플랫폼-IT △한빛주택종합건설-건설 △루멘페이먼츠-전자결제대행 △글로벌캐리어-운송 △체인월드컴퍼니-프랜차이즈 △루멘기술-엔지니어링/설계 △맛나에프앤비-식품유통 △루멘소프트-솔루션개발 등 15개사를 운영 중에 있다.

한편, 내년 상반기에는 루멘페이먼츠 통합결제솔루션 플랫폼을 통해서 전략적 제휴와 플랫폼 가입 대상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결제 플랫폼 시장 대열에 입지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2022-11-18




루멘그룹 김인환 대표, 청년챔프단 사회공헌보고회 지원사격에 나서


루멘그룹(루멘파이낸셜) 김인환 대표가 오는 26일 예정된 한국사회공헌협회 청년챔프단 사회공헌보고회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김인환 대표는 한국사회공헌협회 경영이사로 협회 창단 멤버이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로 지친 청년들을 위해 철저한 방역하에 편하게 보고회를 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 될 예정이다.
루멘 그룹 김 대표는 “청년챔프단의 탄생부터 지금 6기까지 활동하는 것을 쭉 지켜봐왔다”라며 “항상 청년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이번 보고회를 지원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적어도 코로나19 속에서 편안히 보고회를 마칠 수 있도록, 보고회가 아닌 쉬어갈 수 있는 환경을 위한 지원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인환 대표는 루멘파이낸셜을 기반으로 어업법인과 건설법인 등 그룹 기업을 운영 중이다.

출처 : 뉴스포인트 - 세상을 가리키는 인터넷뉴스(http://www.pointn.net)


루멘그룹 김인환 대표, 청년챔프단 사회공헌보고회 지원사격에 나서 < News Brief < 기사본문 - 뉴스포인트 - 세상을 가리키는 인터넷뉴스 (pointn.net)



2020-12-01




루멘그룹 김인환 대표 “직원과 고객의 식탁은 제 식탁과 같은 것 이죠”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중소기업의 사정은 여의치가 않다. 이러한 가운데 루멘그룹이 사업 확장과 동시에 고객들의 식탁까지 책임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루멘그룹은 결제플랫폼 ‘페이고’를 시작한 루멘페이와 어업법인, 건설법인이 합쳐진 기업이다.

 

김인환 대표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페이고’ 덕분에 루멘페이가 성장하게 됐고 이를 발판으로 어업법인과 건설법인까지 설립하게 됐다”라며 “이 모든 것이 저를 믿고 따라준 직원들과 고객 분들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전라남도 완도 출신이어서 어업에 상대적으로 많이 알아서 어업법인을 설립한 것도 있지만, 힘든 시기에 성장할 수 있게 만들어주신 직원과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설립하게 됐다”라며 “직접 배를 타고 청정지역 완도의 미역, 다시마, 전복 등등 해산물을 직원과 고객들에게 드리기 위함이다”라고 어업법인의 설립 취지에 대해 밝혔다.

 

한편, 김인환 대표는 한국사회공헌협회 경영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그는 협회에서 청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강의 및 인재 발굴 등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중이다.

출처: 루멘그룹 김인환 대표 “직원과 고객의 식탁은 제 식탁과 같은 것 이죠” 


- 공감신문 - http://www.gokorea.kr/691022



2020-10-16




기회의 균등, 사람에대한 투자, 나눔의 선순환

각기 다른 나무들이 모여 하나의 숲을 이루듯이,
루멘그룹은 사회 전체의 의미있는 지속과 바른 균형을 지향합니다.

‘존경받는 기업, 자랑스런 회사’라는 경영 이념을 기반으로
루멘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은 균형 있는 성장에 뿌리를 두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여
사회와 환경의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문화와 교육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나눔의 선순환을 추구함으로써 우리 사회 전체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도록 만드는 데
필요한 역할을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해 나갈 것입니다.

상호명 : 루멘그룹 │ 대표 : 김인환

사업자번호 : 288-86-01016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동구 풍성로 152 (성내동, 루멘파이낸스 빌딩)

대표번호 : 02-6207-9151 │ 이메일 : lumengroup1012@gmail.com

COPYRIGHT (C) LUMEN GROUP. ALL RIGHT RESERVED